2026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가장 역동적인 판세 변화를 만들어낸 인물이에요.
구청장 출신이 서울시장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처음 있는 일이었는데, 현직 시장과 초박빙 경쟁을 벌이고 있거든요. 정원오 프로필의 나이, 학력, 재산 신고 내역부터 최신 지지율까지 오늘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정원오 프로필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이름 | 정원오 (鄭愿伍) |
| 생년월일 | 1968년 8월 12일 |
| 나이 | 만 57세 (2026년 기준)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 종교 | 천주교 |
| 현 직책 |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
| 전 직책 | 민선 6·7·8기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 |
학력, 이렇게 이어졌어요
경제학에서 출발해 도시 행정 전문가로 성장했어요.
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이후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최종 학력은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과정 수료예요. 도시 개발과 사회복지를 아우르는 학문적 배경이 3선 구청장 재임 기간 정책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어요!
저서도 여러 권 펴냈어요. 성동을 바꾸는 100가지 약속,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도시의 혁신 스마트시티, 지속가능도시 ESG 등 도시 행정 분야 전문 서적이에요.

주요 경력 흐름
정치 입문부터 3선 구청장까지예요.
2002년 제16대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 성동구 선거본부장을 맡으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어요. 열린우리당 국회보좌진협의회 회장, 민주당 서울시당 성동구 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거쳤어요!
2014년 민선 6기 성동구청장에 처음 당선된 이후 민선 7기, 8기까지 3연임에 성공했어요.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 중 수도권에서 유일한 3연임 기초자치단체장 기록을 세웠어요. 2026년 2월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어요.
재산 신고 내역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이에요.
정원오 프로필에서 재산 규모는 2025년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 약 6억 4,000만 원 수준으로 신고됐어요.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와 예금, 차량 등이 포함된 금액이에요. 부채도 일부 포함돼 있어요!
정확한 재산 신고 내역은 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성동구청장 시절 주요 성과
성수동을 글로벌 핫플레이스로 만든 주인공이에요.
전국 최초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 제정으로 임차인 보호를 제도화했어요. 필수노동자 지원, 소셜벤처 육성, 경력보유여성 정책도 전국 최초로 시작했어요!
스마트 쉼터는 세계 권위 디자인상인 A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 등급 플래티넘을 수상했어요. 한국매니페스토 기초단체장 공약 평가에서 민선 6·7·8기 3차례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어요. 2026년 2월에는 성동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를 받았어요.
최신 지지율, 2026년 5월 말 기준이에요
리서치앤리서치가 동아일보 의뢰로 5월 24~26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정원오 후보 49.6%, 오세훈 후보 36.4%로 13.2%포인트 차이가 났어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4월 말 조사에서 16%포인트 격차가 있었다가 5월 중반에 8%포인트까지 좁혀졌고 5월 말 다시 벌어지는 흐름이에요. 다만 조사기관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오고 있어서 여러 조사를 종합해서 보는 게 중요해요.
주요 논란도 알아두세요
선거 과정에서 쟁점이 된 내용이에요.
1995년 공무집행 중인 경찰관 2명과 민간인 2명 폭행 관련 벌금형 판결 기록이 선거 기간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어요. 정원오 후보 측은 판결문 및 당시 보도와 배치되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반박했어요!
여론조사 결과 왜곡 홍보물 유포 논란도 선거 기간 쟁점으로 부상했어요. 경쟁 후보인 박주민, 전현희 의원이 당 선관위에 공동 입장문을 내며 문제를 제기했어요. 정치인 평가는 다양한 시각이 공존하는 만큼 여러 정보를 종합해서 판단하는 게 중요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