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연이 있거나 세상에 알려야 할 진실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를 고려해보셨을 거예요.
1992년부터 방영을 시작해 2026년 현재 1,470회를 훌쩍 넘긴 SBS의 장수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만큼 제보 창구도 여러 채널로 운영되고 있어요. 제보 방법과 절차,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드릴게요!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 소개
그것이 알고 싶다는 1992년 첫 방송을 시작한 SBS의 대표 탐사 시사 프로그램이에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되며, 2008년부터 배우 김상중이 진행을 맡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어요. 미제 사건, 억울한 피해자 사연, 사회 부조리, 범죄 진상 규명 등 다양한 주제를 심층 취재해 공론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것이 핵심 콘셉트인 만큼, 시청자 제보가 방송 제작의 중요한 출발점이 돼요. 실제로 방영 말미에는 현재 접수 중인 제보 목록을 공개하며 추가 정보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 방법 — 전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전화예요.
공식 전화번호는 02-2113-5500이에요. 구체적인 사건 내용이나 목격한 사실을 전달하기 가장 편리한 방법이에요. 전화 연결이 어려운 시간대에는 녹음 메시지를 남기거나 다른 채널로 보완하는 것이 좋아요.
전화 제보 시에는 사건의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먼저 말하고, 제보자의 연락처를 남겨두는 게 중요해요. 취재진이 추가 확인이 필요할 때 다시 연락을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 방법 — 이메일
이메일은 자료와 증거를 함께 첨부할 수 있어서 많이 활용되는 방식이에요.
공식 이메일은 두 가지예요. truth@sbs.co.kr과 sbs21135500@gmail.com 두 곳 모두 공식 채널이에요. 이메일은 사진, 영상, 문서 파일 등 증거 자료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복잡한 사건이나 정리된 내용을 전달할 때 특히 유리해요.
이메일 작성 시에는 사건 개요, 발생 시기와 장소, 관련 인물, 현재 상황, 제보자 연락처를 포함하는 것이 좋아요. 증거 자료가 있다면 반드시 첨부해 보내는 게 채택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 방법 — 온라인 및 SNS
SBS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제보도 가능해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홈페이지(programs.sbs.co.kr)의 제보하기 메뉴에서 양식에 맞춰 내용을 입력할 수 있어요.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유튜브 채널, 공식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X(트위터)를 통해서도 현재 접수 중인 목록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요.
SNS 채널은 제보뿐 아니라 현재 방송 제작팀이 어떤 사건에 대한 정보를 구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창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방영 말미에 공개되는 제보 요청 목록을 보고 관련 정보가 있다면 연락하는 방식이에요!
절차와 채택 과정
접수되면 제작진이 내용을 검토하는 절차가 시작돼요.
접수된 사연은 취재 가능성, 공익성, 증거 확보 여부, 방송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요. 채택된 경우 담당 PD가 제보자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추가 인터뷰와 취재 협조를 요청해요. 채택되지 않더라도 별도의 통보 없이 마무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내용이 방송으로 나오기까지 수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추가 취재와 사실 확인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에요. 조급하게 재촉하기보다는 추가 증거나 정보가 생기면 이메일로 보완 자료를 보내는 것이 도움이 돼요!
주의해야 할 것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에요.
내용은 사실에 기반해야 해요.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으로 제보하는 것은 방송 제작에 혼선을 줄 뿐 아니라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제보자의 신원은 원칙적으로 보호되지만, 취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노출될 수 있는 경우에 대한 위험도를 사전에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증거 자료를 최대한 확보해두는 것이 채택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이에요. 문자 메시지, 사진, 영상, 계약서, 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이미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한 사건도 그것이 알고 싶다에 동시에 제보하는 것이 가능하며 두 채널을 병행 활용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