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처음 샀을때 뭐부터 해야 할지 너무 답답하셨죠? ㅎㅎ
특히 윈도우만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더욱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번에 이에서 맥북 초기설정 처음 샀을때 제대로 세팅해놓으면 좋을 꿀팁 추가로 정리해드릴게요!
STEP 6. 디스플레이 및 잠금화면 설정
디스플레이도 초기에 맞춰두면 편해요.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기본값은 최적이지만,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공간 더 사용 옵션으로 바꾸면 작은 화면에서도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잠금화면은 시스템 설정 → 잠금화면에서 화면 보호기 시작 후 암호 요구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요. 보안이 중요하다면 즉시로 설정하는 게 좋아요. 나의 Mac 찾기 기능도 시스템 설정 → Apple ID → iCloud에서 켜두면 분실 시 위치 추적과 원격 잠금이 가능해요!
STEP 7. 배터리 최적화
맥북 배터리를 오래 유지하려면 이 설정 꼭 챙기세요.
시스템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의 정보 아이콘을 클릭하면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옵션이 있어요. 이 기능은 맥북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서 80%에서 충전을 잠시 멈췄다가 필요한 시간에 맞춰 100%까지 충전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노화를 줄여줘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지만 꺼져 있다면 켜두는 걸 권장해요.
메뉴막대에서 배터리 표시 옵션도 켜두면 남은 배터리 퍼센트를 항상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해요!
STEP 8. 파인더
윈도우의 탐색기에 해당하는 것이 맥의 파인더예요.
파인더 앱 상단 메뉴 → 설정으로 이동해서 사이드바 탭에서 원하는 경로를 체크해두면 자주 쓰는 폴더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고급 탭에서 폴더 우선 정렬을 설정해두면 파일과 폴더가 뒤섞이지 않고 폴더가 먼저 정렬돼서 한결 깔끔해 보여요.
파인더 설정 → 일반 → 검색할 때 항목을 현재 폴더 검색으로 바꿔두면 파인더에서 검색할 때 전체 맥이 아닌 현재 폴더 안에서만 검색해줘서 더 빠르고 원하는 결과를 찾기 편해요!
STEP 9. 알림 정리
처음에 각종 앱 알림이 쏟아지면 집중이 안 될 수 있어요.
시스템 설정 → 알림에서 앱별로 알림 허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어요. 작업 집중이 필요한 분들은 꼭 필요한 앱만 알림을 켜두고 나머지는 끄는 게 생산성에 훨씬 도움이 돼요. 집중 모드(방해 금지) 설정도 같은 메뉴에서 시간대별로 설정할 수 있어요!
STEP 10. Touch ID 등록
Touch ID는 맥북 초기설정 중 가장 실용적인 항목 중 하나예요.
시스템 설정 → Touch ID 및 암호에서 지문을 등록해두면 잠금 해제, 앱스토어 구매, Apple Pay 결제 등을 지문 하나로 처리할 수 있어요. 검지와 중지 두 개 정도 등록해두면 어떤 손가락으로든 편하게 인식할 수 있어요. 한 번 등록해두면 매번 암호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