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최연소 서울시장으로 시작해 헌정 사상 최초 4선 광역자치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운 정치인이에요. 변호사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회의원, 서울시장을 거치며 20년 넘게 서울 행정을 이끌어온 인물이거든요. 오세훈 프로필의 나이, 학력, 주요 경력까지 오늘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오세훈 프로필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이름 | 오세훈 (吳世勳) |
| 생년월일 | 1961년 1월 4일 |
| 나이 | 만 65세 (2026년 기준)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 현 직책 | 제39대 서울특별시장 (임기 2026년 6월 30일) |
| 출마 선거 |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
| 종교 | 천주교 |

오세훈 프로필 학력
법학 전문가로서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쌓았어요.
중동중학교를 졸업한 뒤 대일고등학교를 나왔어요.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1학년을 수료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로 편입해 학사 학위를 받았어요. 당시에는 2학년 편입 제도가 있었거든요!
대학원도 고려대학교에서 이어갔어요. 상법 전공으로 법학 석사, 민사소송법 전공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어요. 2008년에는 카자흐스탄 경제대학교에서 명예경제학 박사도 받았어요.
| 학력 | 연도 |
| 중동중학교 졸업 | 1976년 |
| 대일고등학교 졸업 | 1979년 |
|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 1983년 |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 1990년 |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 1999년 |
| 카자흐스탄 경제대학교 명예박사 | 2008년 |
정계 입문부터 국회의원까지
변호사에서 정치개혁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어요.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오세훈 프로필의 전환점은 2000년 제16대 총선이에요. 서울 강남구 을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당선되면서 정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어요. 국회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4년 내내 선정될 만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았어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한나라당 간사로서 정당법,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등 이른바 오세훈 3법으로 불리는 정치관계법 개정을 이끌었어요. 이후 2004년 17대 총선 불출마를 직접 선언하며 정치개혁의 상징적 인물로 자리 잡았어요.

민선 서울시장 1, 2기 주요 성과
45세에 최연소 민선 시장으로 취임했어요.
2006년 제33대 서울시장 선거에서 61.05% 득표율로 당선되면서 민선 최연소 서울시장 기록을 세웠어요. 2010년 제34대 재선에 성공하면서 연임을 이뤄냈어요!
재임 기간 창의시정과 여행 프로젝트를 도입해 UN공공행정상을 2회 연속 수상했어요. 디자인서울 정책으로 서울이 2010년 유네스코 세계디자인수도로 지정됐어요.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정책은 UN이 선정한 도시주거정책 모범 사례로 세계에 알려졌어요. 재임 기간 서울의 도시경쟁력 지수가 20위권에서 10위권으로 올라섰고, 광역자치단체 청렴도는 15위에서 1위로 상승했어요.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시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났어요. 오세훈 프로필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지점이기도 해요.
공백기와 국제 활동
낙선 기간에도 멈추지 않았어요.
시장직 사퇴 이후 2013년 1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장기 자문단으로 활동했어요. 중남미 페루 리마와 아프리카 르완다 키갈리에서 시정 자문관으로 근무하며 개발도상국 도시행정 지원에 참여했어요!
귀국 이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강단에도 섰어요. 2020년 총선에서 서울 광진구 을에 출마했지만 낙선했어요.

3, 4기 서울시장 복귀와 4선 기록
2021년 재보궐선거로 화려하게 복귀했어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279만여 표를 얻으며 제38대 시장으로 복귀했어요. 이후 2022년 제39대 서울시장 선거에서 서울 전 426개 행정동 석권이라는 기록적 결과로 재선에 성공했어요. 헌정 사상 최초 민선 4선 광역자치단체장이라는 타이틀도 이때 달았어요!
4기 시정 비전은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도시 서울이에요. 취임 이후 한강버스 도입, 감사의 정원 조성, 서울의 밤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을 추진했어요.
2026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당내 갈등 끝에 결국 후보 등록을 마쳤어요.
처음엔 대통령 선거 출마 가능성이 거론됐다가 이를 포기한 뒤 서울시장 연임에 나서는 흐름이 됐어요. 당 지도부와 갈등을 겪었지만 2026년 4월 17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등록했어요. 4월 18일 본경선에서 단독 과반을 득표하며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을 꺾고 최종 공천을 받았어요!
2026년 5월 20일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의 양자 구도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요. 정치인 평가는 다양한 시각이 공존하는 만큼 여러 정보를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